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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2026.06.10 (수)

 

감사와 환대의 마음 담은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경상포커스 2026-06-10 (수) 12:00 3시간전 43  


경상포커스=김경희기자성주군 용암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숙희)는 용암 교차로 내 소공원에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징 조형물 감사해용암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감사해용암은 일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사말인 감사해요와 지역명 용암을

결합한 슬로건이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지명을 대중적인 감사 인사와 재치 있게 조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친근함을 더했다.

 

특히 감사 + + 용암의 구조를 통해 용암면이 지닌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서 해는 햇빛을 연상시켜 따뜻하고 생명력 넘치는 지역 이미지를 시각화했으며, 낙동강 주변의 비옥한 땅과 자연환경을 결합해 햇빛과 땅이 어우러진 풍요로운 고장이라는 의미까지 담아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감사해용암은 단순한 안내 사인을 넘어 용암면이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인사이자 선물이라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용암면이 오랫동안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암면은 앞으로감사해용암조형물 주변 공간을 지역 홍보 거점으로

삼고 방문객들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명소로 가꿔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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